정기전시회 -제27회-

 
  봄 여름 가을 겨울

계상희
155X155

   
 


아플리케와 프랑스 자수로 탑을 만들고 핸드 퀼팅으로 마무리했다.
한땀 한땀 천 위에서 이어지는 퀼트의 매력에 빠진 한 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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