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기전시회 -제12회-

 
  야곱의 생명수 (Life-Giving Trees/生命樹)

강 난주
166 x 166

   
 


새로운 작품을 할 때마다 항상 내가 원하는 대로 결과물이 나올까 하는 기대와 설레임이 앞섭니다. 처음 바늘을 잡았을 때의 시작하는 마음으로 보낸 몇개월... 이젠 또하나의 마침표를 찍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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