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기전시회 -제12회-

 
  행복 그 느낌 (Happy the Feeling/幸福)

김 미봉
152 x 152

   
 


뱃속의 둘째 아이와 함께 우리 가족의 행복을 생각하며 한땀 한땀 사랑을 담았습니다.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행벅을 바라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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