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기전시회 -제11회-

 
  꽃과 새 (Flowers & Birds)

고 재숙
147 x 170

   
 


새틴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살려 애플리케를 화려하게 하고 누빔을 할 때 트래푼토와 코딩을 첨가하여 정성을 들였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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