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기전시회 -제11회-

 
  나의 꿈이 여기에

김 기옥
170 x 200

   
 


셋째가 태어나고 긴 잠에서 깨어 난 듯이 정신없이 바늘을 잡았다.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이 한채 한채 지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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