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기전시회 -제10회-

 
  어여쁜 딸을 위하여 (For My Pretty Daughter)

권 경화
150 x 186

   
 


파릇파릇한 새싹처럼 이쁜 나의 딸을 생각하며 한땀 한땀 정성을 드렸습니다. 늘 밝고 어여쁜 딸과 함께 행복한 퀼트의 세상에서 영원히 살고 싶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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