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


quilty 2003.05.15 2181
Thank you, 성윤씨

벌써 나를 보내 버릴라구, 섭섭하네. (ki ki ki)
언제나 열심히 적극적으로 지내는 모습을 보면 그 정열이 부러워~
두 아들 키우기면서 바느질하기도 만만치 않을텐데....
여하튼 우리 6월에 봅시다.
그때까지 열심히 운동해서 더 날씬해 져야해!!!!!